FAQ

1. 현재 출판사에는 여전히 재고가 많이 있습니다.

2. 직접 연락주시면 택배로 보내드릴 수가 있습니다.

3. 온라인 상에서 품절인 건 당시(이전 상호를 쓰던 시절)의 운영원칙 때문입니다.

1. 회원 분들에겐 아무래도 특혜가 있습니다.

2. 회원들에게는 매주 1번 소식지가 메일로 발송이 됩니다.

3. 소식지를 통해 각종 이벤트 및 출간 관련 소식을 가장 먼저 메일을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1. 정말 무료입니다.

2. 단, 예정된 연재 기간이 끝난 원고는 자동으로 접근이 제한됩니다.

1. 무료라고는 해도 운영유지비는 현실적으로 필요합니다.

2. 그 비용을 구독자들에게 전적으로 부담시키는 게 아니라 자율적 참여에 맡겨보는 겁니다.

3. 사이트의 광고배너를 한 번 클릭하시는 것만으로도 운영자에겐 몇 십원 정도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4. 한 편당 믹스커피 한 봉 가격이라고 하는 건, 제가 한 편씩 쓸 때 커피는 한 잔씩 마시기 때문입니다.

5. 광고배너를 클릭하지 않는다거나 커피값을 보내주시지 않는다 하여 구독자에게 불이익이 발생하는 부분은 결코 없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적자 행정이 길어지면, 운영자가 서비스를 유지하지 못할 뿐입니다.

1. 무료라고는 해도 운영유지비는 현실적으로 필요합니다.

2. 그리고 개인이 홀로 관리하기엔 무료보다 유료가 더 체계적일 수 있습니다.

3. 다만, 다행히 한 동안은 유료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만큼 투자금이 넉넉하진 못할 거 같네요.

4. 네이버 쿠키 시스템, 문피아 등의 결제열람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선 제법 많은 돈이 필요합니다.

5. 운영자가 로또 당첨이 되거나, 보유 주식이 따상하거나 강연 문의가 소낙비 쏟아지듯이 오기 전까지는 무료 운영될 듯 합니다.

1. 원칙적으로는 그렇습니다.

2. 다만, 업무시간이 딱 정해진 건 아니라서 메일이나 문자메시지로 먼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아닙니다.

2. 출판 및 브랜드 컨설팅, 동기부여까지 다양한 주제 소화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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