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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월호 연재 조기 중단 및 11월호 딜레이 관련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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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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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1인출판사 15번지입니다.


현재 9월호가 평소처럼 15회차까지 아슬아슬하게 연재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연재가 아슬아슬하게 진행되었던 배경은 단순합니다.

9월호 연재 시작 당시 단행본 출간과 그 시기가 맞물리면서 원고의 퀄리티가 상당히 떨어지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개인적으로는 집안에 신경써야할 일도 늘어나 버리는 관계로

사실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역량을 이미 오래 전에 초과해버린 상태였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9월에도 주말이 있고, 추석연휴가 있었는데 어째서 리듬이 정상화가 되지 않는 것이냐고 반문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미 책이 출간되어 보름을 넘기고 있는 시점이지만

예상보다도 훨씬 입소문이 더디게 풀리고 있는 중이고, 

누적되는 광고비용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더 늦어버리기 전에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하지 않나 ㅡ 하는 고민이 가중이 되어 연재 뿐만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도통 집중이 안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소 3개월 안에 일정 부분은 물량이 뽑혀야 지금의 활동이 지속될 수 있다는 현실적인 문제와 맞닿아 있기 때문에


대단히 죄송하게도 스스로 정한 최소한의 약속이자, 

홈페이지를 찾아주시는 구독자 여러분들과의 신의를 저버리는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15회차. 이제 5회만 더 분량을 써도 9월호 정상 마감이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퀄리티가 떨어지는 원고를 계속 성의없이 싸지를 수는 없기 때문에

이번 9월호는 조기마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는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첫 단행본의 광고 마케팅을 정상화하고 

12월에 '장편 연재'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기존 약속대로면 11월에 돌아와야 하는 것이 맞지만, 

장편 연재를 공개적으로 약속하는 만큼, 확실히 준비된 자세로 돌아오기 위해 평소보다 한 달간의 시간을 더 가질 예정입니다.



그럼, 뻔뻔하지만, 

9월호 연재는 조기 마감을 하겠습니다.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사죄의 인사를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12월에는 반드시 준비된 기획, 장편연재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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